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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승 달성 기수·조교사 시상
스포츠동아
입력
2011-08-26 07:00
2011년 8월 26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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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가 27일 다승달성 마필관계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한다. 시상식은 제주 2R 경주 후 서울경마공원 해피빌 VIP실에서 열린다. 300승을 달성한 문정균 기수(프리), 100승을 달성한 조인권 기수(프리)와 손영표 조교사(2조)가 수상의 주인공들. 문정균 기수는 8월 13일 제8경주에서 ‘아담원’이 우승하며 통산 300승의 대기록을 세웠다. 조인권 기수는 5월8일 제5경주에서 ‘파워러너’가 우승해 100승을 달성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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