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카메라로 비추고 AI에 질문…구글 ‘서치 라이브’ 전세계 도입
뉴스1
입력
2026-03-27 09:11
2026년 3월 27일 09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음성 AI ‘제미나이 3.1 플래시 라이브’ 탑재…다국어 처리 가능
영상과 음성 통해 AI와 실시간 양방향 소통
스마트폰 카메라로 눈앞의 상황을 비추면 인공지능(AI)과 실시간 대화하며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구글의 새로운 검색 서비스 ‘서치 라이브’ (구글 블로그 갈무리)
구글이 스마트폰 카메라로 눈앞의 상황을 비추면 인공지능(AI)과 실시간 대화하며 정보를 찾을 수 있는 검색 서비스 ‘서치 라이브’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도입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서치 라이브는 구글의 최신 음성 AI 모델 ‘제미나이 3.1 플래시 라이브’를 탑재한 검색 서비스다. 타이핑이 번거롭거나 말과 글로 상황을 설명하기 어려울 때 스마트폰 카메라로 주위를 비추기만 하면 AI가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맞춤형 제안과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용자는 음성과 영상을 통해 전문가와 대화하듯 양방향으로 검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기르던 식물의 잎 상태가 변했을 때 서치 라이브를 실행하고 카메라로 잎을 비추면 즉각적인 관리법을 안내 받을 수 있고, 반려동물에게 안전한 식물인지 실시간으로 질문할 수 있다.
구글 앱 검색창 하단에 새롭게 추가된 ‘라이브’ 아이콘을 탭하면 즉시 서치 라이브와의 대화가 시작된다. 질문을 건네면 음성 응답을 제공 받을 수 있고, 후속 질문도 이어갈 수 있다.
답변과 함께 제공되는 웹 링크를 통해 심층적인 정보 탐색도 가능하다. 구글 렌즈 화면 하단의 ‘라이브’ 탭을 통해서도 서치 라이브로 전환할 수 있다.
서치 라이브의 혁신적인 검색 기능을 돕는 제미나이 3.1 플래시 라이브는 한층 빨라진 응답 속도와 안정성을 바탕으로 사람과 대화하는 듯한 자연스러운 소통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다국어 처리 능력이 내재돼 있어 한국어로도 끊김 없는 대화가 가능하다.
이 기능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운영체제(iOS) 모두에서 지원된다. 한국을 포함해 구글 AI 모드(AI 기반 구글 검색 기능)가 지원되는 전 세계 200여 개국에 공식 도입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9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9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9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9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경찰,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서 가스총 소지 80대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