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우체통, 다시 꽉 차겠네…폐의약품·커피캡슐 회수, 소포도 접수
뉴스1
업데이트
2024-12-16 14:40
2024년 12월 16일 14시 40분
입력
2024-12-16 14:39
2024년 12월 16일 14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 연말까지 90여개 우선 설치…“확대 설치 계획”
(우정사업본부 제공)
우체통이 40년 만에 확 바뀐다. 일반 편지는 물론 소포우편물, 폐의약품, 사용한 커피캡슐까지 넣을 수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환경보호를 위해 ‘에코(ECO) 우체통’을 도입한다며 16일 이같이 밝혔다.
강판 재질의 에코 우체통은 우편물과 폐의약품·폐커피캡슐 등 회수물품의 투함구를 분리해 우편물의 오염을 방지했다.
폐의약품·폐커피캡슐의 투함 방법은 기존과 동일하다. 폐의약품은 전용 회수봉투 또는 일반봉투에 넣고 봉투 겉면에 ‘폐의약품’이라고 적어 투함하면 된다. 단 물약은 제외된다.
커피캡슐의 경우 사용한 원두 찌꺼기를 캡슐에서 분리해 알루미늄 캡슐만 전용 회수봉투에 담아 투함하면 된다.
또 이 우체통은 투함구 크기를 키워 작은 소포(우체국 2호상자 크기·60㎝) 접수도 가능하다. 다만 소포우편물을 접수하기 위해선 우체통에 안내된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우체국 애플리케이션(앱)·웹을 통해 간편사전접수를 신청해야 한다.
이 우체통은 올 연말까지 서울 종로구와 강남구 전역, 서울 소재 총괄우체국 22곳 등에 90여개가 우선 설치된다.
우본 관계자는 “우체통의 감소를 막고 더 나아가 동네 어디에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에코 우체통을 점차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우편물 투함구가 커지는 만큼 쓰레기 등 투함도 우려된다.
담배꽁초·음료수 등이 투기돼 우편물이 훼손되는 경우 우편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또 휴지 등 단순 오물 투기시에도 경범죄 처벌법·폐기물관리법에 따라 범칙금 및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는 게 우본의 설명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9
[오늘의 운세/5월 11일]
10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9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9
[오늘의 운세/5월 11일]
10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9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알츠하이머병 예방법은 달걀 섭취? 美 연구진 분석
반도체 뜨자 “공장 유치” 공약 봇물… ‘공수표’ 우려속 기업은 곤혹
“이스라엘, 이라크 사막에 이란 때릴 비밀 軍기지 운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