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방심위,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인용보도 YTN에 ‘경고’
뉴스1
업데이트
2024-04-16 14:26
2024년 4월 16일 14시 26분
입력
2024-04-16 14:25
2024년 4월 16일 14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양천구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열린 제13차 방송심의소위원회 임시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4.4.16/뉴스1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뉴스타파에서 공개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검찰 종합의견서 내용을 인용 보도하면서 김건희 여사와 어머니 최은순 씨가 약 23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단정적으로 보도했다는 민원이 제기된 YTN에 ‘경고’를 의결했다.
방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는 16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YTN의 ‘이브닝 뉴스, 뉴스나이트’ 1월12일 방송분과 관련 참석 위원 과반으로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여권 황성욱 상임위원이 불참했다.
YTN 측은 서면 진술을 통해 “선행보도에 대통령실의 대응이 없어 기사에 반영할 김 여사 측 해명이 없었다”며 “앞으로 공정한 보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류희림 위원장은 “22억원 수익을 올렸다고 단정한 표현을 썼다. 일방의 주장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기사화한 것은 지적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동관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후보자였던 시절 아들의 학교폭력 사건을 제보한 공익제보자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방송했다는 취지의 민원이 제기된 TV조선 ‘TV조선 뉴스7’에는 ‘권고’를 의결했다.
한편 탈북작가 장진성씨의 성폭력 의혹을 제기한 MBC-TV의 ‘스트레이트’(2021년 1월24일, 2월28일 방송분)와 ‘MBC 뉴스데스크’(2021년 1월29일 방송분)는 의결이 보류됐다.
야권 추천의 윤성옥 위원은 “1차 방송 이후 2차 제보자가 나왔고, 이로 인해 2차 제보자를 방송해 장씨가 성추행범으로 징역형을 받았다”며 ‘의결보류’ 의견을 냈다.
다만 문재완 위원은 “공공의 이익이 있는 것은 분명하나 객관성 확보가 미흡했다”며 스트레이트에는 법정제재인 ‘경고’, 뉴스데스크에는 행정지도인 ‘권고’ 의견을 냈다.
이정옥 위원은 “스트레이트는 사과를 했지만 인터넷상 콘텐츠를 내버려 둬 책임이 있다. 또 뉴스데스크는 지금까지도 정정이나 재판결과를 보도하지 않아 책임이 크다”며 모두에 ‘관계자 징계’ 의견을 냈다.
류 위원장도 “한 개인한테 씻을 수 없는 명예훼손을 가져온 사건”이라며 두 프로그램 모두 ‘관계자 징계’ 의견을 냈다. 해당 안건은 차기 방송소위에서 결정되며, 소위에서 의결된 내용은 차기 전체회의에서 확정된다.
방심위 결정은 ‘문제없음’, 행정지도 단계인 ‘의견제시’와 ‘권고’, 법정제재인 ‘주의’, ‘경고’, ‘프로그램 정정·수정·중지 및 관계자 징계’, ‘과징금’ 등으로 구분된다. 법정제재부터는 방송사 재허가·재승인 시 감점 사유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5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8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5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8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G7 개막날, 中은 러 등 10개국과 ‘反서방 행사’ 맞불
[속보]스페이스X, 아마존 제치고 시총 5위로…AI 스타트업 90조원에 인수
“애도는 비선형적 완벽한 방법 없어 상실 대한 이야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