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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턱밑 지방 개선 주사제 ‘브이올렛’ 심포지엄 개최

입력 2022-01-18 11:31업데이트 2022-01-1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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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올렛 론칭 심포지엄 서울’ 개최… 의료진 80명 참석 대웅제약은 지난 15일과 16일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브이올렛 론칭 심포지엄 서울(V-OLET Launch symposium in Seoul)’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의료진 80여명이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심포지엄에서는 턱밑 지방 개선 시술에 필요한 학술강의가 진행됐다. 한승호 이화여대 의대 교수는 ‘턱밑 부위 해부학 강의(Clinical Anatomy of Submental Region)’를 맡아 의사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 중 하나인 시술부위 해부학적 지식을 공유했다. 이양원 건국대병원 피부과 교수는 브이올렛 3상 임상결과와 케이스 리뷰를 통해 임상 데이터 및 사례를 기반으로 브이올렛의 턱밑 지방 개선 효과를 소개했다.

박성수 대웅제약 부사장은 “아시아 최초로 FDA 승인을 받은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를 전 세계적으로 성공시킨 노하우를 기반으로 두 번째 메디컬 에스테틱 라인업인 브이올렛의 올바른 시술법을 적극적으로 공유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이올렛은 지난해 10월 대웅제약이 출시한 주사제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허가받은 턱밑 지방 개선 제품으로 의료진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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