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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판시딜,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4년 연속 수상… “소비자 권익 증진 기여”

입력 2021-11-22 19:34업데이트 2021-11-22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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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시딜, 약용효모 성분 경구용 탈모치료 일반의약품
질환 관리 필요성·관리 방법 지속 전달
소비자 권익 증진 기여 제품 인정
동국제약은 탈모치료제 ‘판시딜’이 의약품으로 유일하게 ‘2021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올해의 최고제품 부문에서 4년 연속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지난 2012년부터 소비자 친화경영을 추구하면서 소비자 권익 증진에 앞장서는 기업 및 단체, 개인을 선정해 시상해왔다. 지난 15일 서울 중구 소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이 진행됐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우수한 품질을 기반으로 소비자에게 질환 관리 필요성과 방법을 지속 알리면서 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최고 제품 부문에 4년 연속 선정됐다”며 “최근 20~30대 젊은 소비자들의 탈모 증상이 늘고 있어 이에 맞춰 탈모 관리를 위한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 판시딜은 일반의약품 경구용 탈모치료제 부문에서 7년 연속 판매 1위(아이큐비아 2014~2020년 집계 기준)에 이름을 올린 제품이다. 모발과 손톱 구성 성분인 케라틴과 L-시스틴, 모발 영양 성분인 약용효모, 비타민B 등 6가지 성분이 최적 비율로 배합됐다고 한다. 탈모로 인해 병원치료를 받고 있거나 남성호르몬 억제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들도 보조요법으로 병용할 수 있다고 동국제약 측은 소개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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