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출신 ‘허문 ETC본부장’ 영입… 전문의약품 영업 총괄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1-10-13 11:51수정 2021-10-1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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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문 GC녹십자 신임 ETC본부장(상무)
GC녹십자는 전문의약품(ETC) 영업부문을 이끌 허문(48) ETC본부장(상무)을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허문 신임 본부장은 한국얀센과 한국애보트 등 글로벌 제약사 ETC 영업부문에서 근무했고 2002년부터 19년간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서 국가별 영업부문장(National Sales Manager Primary Care BU)을 역임했다. GC녹십자에서는 전문의약품 영업 조직 운영 활성화 및 전략 수립 등 ETC 국내 영업을 총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영업부문의 효율적인 조직 운용을 위해 ETC 영업 분야 전문가를 영입했다”며 “글로벌 제약사에서 쌓은 허 신임 본부장의 노하우를 통해 지속적으로 시장 이해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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