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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내리고 S펜 탑재한 갤S21…아이폰12 잡고 부진 만회하나?
뉴스1
업데이트
2021-01-07 10:48
2021년 1월 7일 10시 48분
입력
2021-01-07 08:17
2021년 1월 7일 08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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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IT매체인 윈퓨처가 갤럭시S21에서 지원할 S펜과 전용 케이스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 뉴스1
삼성전자가 다음 주 온라인 언팩을 통해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1’을 ‘조기 등판’시킨다. 이를 통해 5G 스마트폰 시장에서 화웨이와 애플에 밀린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앞서 글로벌 시장조사업체인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5G 스마트폰 시장에서 화웨이(29.2%)와 애플(19.2%)에 밀려 15.1%의 점유율로 3위를 기록했다.
지난 2019년 세계 최초 5G 상용화에 힘입어 43%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한 것과는 대비되는 모습이다. 특히 삼성전자의 지난해 전체 5G 스마트폰 출하량은 4100만대로 하반기에 출시된 애플의 첫 5G 스마트폰인 아이폰12의 5230만대보다 부진했다.
이에 삼성전자는 갤럭시S21을 출시하면서 가격을 낮추고 갤럭시S 시리즈 최초로 갤럭시노트의 시그니처인 S펜까지 지원하면서 다시 1위를 탈환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갤럭시S21 시리즈는 Δ갤럭시S21 Δ갤럭시S21 플러스(+) Δ갤럭시S21 울트라 총 3가지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5일(현지시간) IT매체인 폰아레나에 따르면, 출고가는 갤럭시S21이 899달러, 갤럭시S21+가 1099달러, 갤럭시S21 울트라가 1349달러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S21과 갤럭시S21+의 경우 전작인 갤럭시S20보다 100달러(약 10만원), 갤럭시S21 울트라는 50달러(약 5만원) 낮아진 것.
지난해 초 출시된 갤럭시S20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르면 스마트폰 수요 감소와 높은 출고가로 인해 판매량이 전작의 60~70% 수준으로 저조했다.
이에 갤럭시S1의 시작 가격을 100만원 미만으로 낮춰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출시된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S20 팬에디션(FE)의 경우 준수한 성능에 가격은 약 90만원대에 출시되면서 미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웨이브7 리서치에 따르면, 현지 이동통신 매장 중 60%가 갤럭시S20 FE를 갤럭시폰 판매량이 가장 많은 모델로 꼽았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1에서도 이러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갤럭시S와 갤럭시노트의 포지션이 점점 겹쳐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갤럭시S21에서 갤럭시S 시리즈 최초로 S펜을 지원, 갤럭시노트 이용자들까지 흡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다만 S펜은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S 울트라만 지원하며 S펜을 수납할 공간이 없어 전용케이스 등을 통해 별도로 보관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심상전자는 그동안 소비자들 사이에 계속 지적되어 오던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현상)를 완화하기 위해 갤럭시S21의 후면 카메라 모듈 디자인의 변화도 시사했다.
유출된 이미지에 따르면, 갤럭시S21의 카메라 모듈은 후면에 부착된 형태였던 전작과 달리 단말기와 부드럽게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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