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과거에서 현재, 미래로 시간이 흐른다는 건 우리의 착각일뿐”
뉴스1
업데이트
2019-06-17 11:24
2019년 6월 17일 11시 24분
입력
2019-06-17 11:23
2019년 6월 17일 11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간]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 뉴스1
우리는 시간에 대해 과거, 현재, 미래로 나아간다는 통념을 갖고 있다. 이외에도 우주에는 단 하나의 시간만 존재한다고 믿고, 다른 존재의 영향을 받지 않고 규칙적으로 흐른다고 여긴다.
하지만 ‘제2의 스티븐 호킹’이라 불리는 양자중력 이론의 선구자이자 세계적인 물리학자 카를로 로벨리는 이같은 통상적인 시간관념을 모두 깨트린다.
그는 “시간에 어떤 순서나 질서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거시 세계에서 바라본 우주의 특수한 양상일 뿐, 보편적인 본질은 아니다”라고 말한다.
인간 지각능력의 한계를 넘어서는 우주의 원초적 시간에는 순서나 질서,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한 흐름이 없다는 것이다.
이 모든 건 시간에 관한 우리의 지각오류가 만든 산물이자, 지구라는 환경의 특수성이 만들어낸 통념일 뿐이라고 설명한다.
책은 역사 속에서 우리의 시간관념이 어떻게 변화됐는지 보여준다. 이를 통해 우리가 역사에서 시간을 어떻게 이해해왔는지 알 수 있다.
또한 양자이론과 일반상대성이론을 결합한 양자중력 이론의 도입을 통해 ‘시간의 본질’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 카를로 로벨리 지음 / 이중원 옮김 / 쌤앤파커스 / 1만6000원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4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5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6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7
李 “나의 영원한 동지 룰라, 열렬히 환영”…소년 노동자 출신 부각
8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9
가수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자기 자신과의 약속”
10
함양 산불 강풍에 다시 악화…주민 대피령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4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5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6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7
李 “나의 영원한 동지 룰라, 열렬히 환영”…소년 노동자 출신 부각
8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9
가수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자기 자신과의 약속”
10
함양 산불 강풍에 다시 악화…주민 대피령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자녀 둘 이상 가구 복권구입액 50% 늘어
뇌진탕 6세 아이 탄 차, 마라톤 통제로 길 헤매다 경찰 도움에 병원 도착
아베 모친의 고조부, ‘독도 日 편입’ 설계자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