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스마트폰 움직임 보니 서울시민 출근에 53분…SKT 국가 통계로 활용
뉴스1
업데이트
2019-05-17 11:23
2019년 5월 17일 11시 23분
입력
2019-05-17 11:22
2019년 5월 17일 1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통계청, 16일 SKT와 모바일 데이터 활용 MOU 체결
스마트폰 위치정보 빅데이터로 출퇴근 등 정책 지원
© News1
통계청은 16일 스마트폰 위성위치추적(GPS) 정보와 같은 모바일 데이터를 국가 통계에 활용하기 위해 SK텔레콤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르면 양 기관은 모바일 데이터를 활용해 국가 통계 품질을 높이기 위해 Δ자료 공유·상호 의견 교환 Δ신규 통계개발 공동연구 및 지원 Δ통계 작성 기법 관련 연구 등에서 서로 협력할 것을 합의했다.
통계청은 모바일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별 출퇴근시간·이동 정보 등의 통계를 생산하고 지도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통계청이 이날 제시한 모바일 빅데이터의 통계 적용 사례에 따르면, 수도권 출퇴근 소요시간은 서울·인천·경기 지역이 각각 53분, 48분, 47분으로 서울 내에서의 출퇴근 시간이 가장 길다.
이같은 통계는 통계청이 SK텔레콤으로부터 개인 스마트폰 GPS를 개인정보 보호법에 위배되지 않는 수준의 소규모 집계로 전달받아 분석한 결과다.
은순현 통계청 통계데이터허브국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통계청이 보유한 인구·가구 등 공공 빅데이터와 SK텔레콤의 모바일정보를 연계하여 협력하는 정부를 구현할 것”이라며 “정책맞춤형 이동통계를 생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李 “과학-기술강국의 시너지”…멜로니 “韓, G7의 가장 중요 파트너”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침 회의 대신 러닝”…中 직장가에 번지는 ‘달리며 일하기’
‘로봇 장착’ 현대차, 시총 3위로… 코스피 4900 돌파
ICE 총격 사건 후폭풍…美국토장관 “법집행 방해하는 野주지사·폭력 시위대 탓”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