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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플로어, 신임 대표로 창립멤버 '황은선' 경영지원실장 선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21 11:35
2017년 7월 21일 11시 35분
입력
2017-07-21 11:33
2017년 7월 21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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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플로어(대표 황은선)는 금일(21일) 이사회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 및 개발 이사 선임 등에 대한 내부 인사를 단행하고 자사 신임 대표이사에 황은선 경영지원 실장을 선임 했다.
황 신임 대표는 회사 창립 맴버로 지난 2012년부터 인사 및 재무, 회계 등 경영 전반을 총괄했다.
이와 함께 김민규 전 대표이사를 개발 이사로 선임, 게임 개발 관련 업무를 총괄하며 앞서 선임된 바 있는 \'라인게임즈\' 대표직과 겸임할 예정이다.
넥스트플로어는 이번 인사를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자체 개발 역량 강화를 통해 자사의 성장동력 발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넥스트플로어 황은선 대표는 “넥스트플로어의 대표로 선임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보다 내실을 갖춘 경영 체제를 확립하고 부서간 긴밀한 협력 및 게임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넥스트플로어 김민규 개발 이사는 지난 10일 라인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 이데자와 타케시)가 설립한 \'라인게임즈\' 대표로 선임된 바 있다. 라인게임즈는 라인의 100% 자회사로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전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넥스트플로어 황은선 신임 대표 이사(출처=게임동아)
동아닷컴 게임전문 조영준 기자 zoroas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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