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나사 “목성의 위성 ‘유로파’서 수증기 기둥 포착”…바다 존재 가능성 커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27 11:36
2016년 9월 27일 11시 36분
입력
2016-09-27 11:33
2016년 9월 27일 11시 33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사 공식트위터 캡처
목성의 67개 위성 중 가장 큰 위성인 유로파에서 수증기 기둥이 발견됐다.
미국 항공우주국(나사)은 26일(현지시간) 허블 망원경을 이용해 유로파에서 수증기 기둥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견은 유로파 지하에 바다가 존재할 가능성을 뒷받침할 단서다.
나사 관계자는 “유로파의 바다는 태양계에서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 중 하나”라며 이 수증기 기둥이 실재한다면 두꺼운 얼음 층을 뚫지 않고도 유로파 지표 아래 바다의 샘플을 채취할 수 있을 길이 생기는 것이라고 밝혔다.
학계에서는 유로파의 지표 아래에 두꺼운 얼음 층이 존재하고 그 밑에 바다가 존재하고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나사는 연구팀이 허블 망원경으로 유로파를 관찰하던 중 손가락 모양의 이미지를 발견했다면서, 이를 분석하니 수증기 기둥이었다고 밝혔다. 이 수증기 기둥은 유로파의 지표로부터 200㎞ 높이까지 치솟았다고 한다.
이와 관련, 지난 2013년에도 위성 남반구에서 거대한 물기둥이 솟구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8’ 답한 채연…“영국 수학자가 연락, 논문에 실렸다”
2
호르무즈 열리면 유조선 7척 국내로…1400만 배럴 ‘가뭄속 단비’
3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막대한 경제적 이익 창출”
4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5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6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7
“사명감으론 못 버틴다”…교단 떠나는 ‘젊은 교사’ 급증
8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 낙방뒤 게임 개발 전념…새로운 꿈 도전”
9
동물원 탈출 늑대, 대전 시내 배회…오월드 사거리 부근
10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中여성
1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5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6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7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8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9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10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8’ 답한 채연…“영국 수학자가 연락, 논문에 실렸다”
2
호르무즈 열리면 유조선 7척 국내로…1400만 배럴 ‘가뭄속 단비’
3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막대한 경제적 이익 창출”
4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5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6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7
“사명감으론 못 버틴다”…교단 떠나는 ‘젊은 교사’ 급증
8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 낙방뒤 게임 개발 전념…새로운 꿈 도전”
9
동물원 탈출 늑대, 대전 시내 배회…오월드 사거리 부근
10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中여성
1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5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6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7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8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9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10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영 5부제는 ‘차단’·2부제는 ‘처벌’…꼼수주차는 1회도 ‘징계’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실명 위기 견디며 3285일”…극한 지방서 ‘파인애플’ 수확 성공한 남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