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통, ‘갤럭시 노트7’ 8월 증권통 이벤트 대상 단말에 추가

  • 동아경제
  • 입력 2016년 8월 12일 14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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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통은 지난 8일 ‘증권통 이벤트’에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7’ 예약 신청을 추가했다. 모바일통은 “8월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 대상 단말기 리스트에 ‘갤럭시 노트7’을 추가하고, 증권통 이벤트 혜택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증권통 이벤트는 증권통과 제휴된 증권사의 계좌를 개설하고 증권계좌에 10만원 이상을 입금 후 잔고를 유지하거나, 증권통으로 금액에 상관없이 월1회 주식거래를 하면 6개월 동안 총 19만2000원을 계좌로 현금 입금해주는 행사로, 고가의 최신 휴대폰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되고 있다.

또한 별도로 진행 중인 삼성카드 이벤트를 이용하면 요금 할인 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 T삼성카드 발급 후 장기할부 이용 시 전월 카드사용 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월 1만5000원, 70만원 이상이면 월 2만원의 요금 청구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SK텔레콤의 ‘band51 데이터 요금제’를 기준으로 했을 때, 증권통 이벤트와 삼성카드 이벤트를 모두 적용할 경우 출고가 98만8900원인 갤럭시 노트7을 4만7620원에 구매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증권통 이벤트와 삼성카드 이벤트는 별개로 진행되는 행사로, 고객의 선택에 따라 2가지 모두 적용하거나 1가지만 선택적으로 적용도 가능하다.

한편, 현재 증권통 이벤트가 적용되는 대상 단말기는 갤럭시 노트7을 비롯해 갤럭시S7, G5, 아이폰6S, 갤럭시A, 갤럭시J, IM-100 등 총 7종이다. 이벤트 신청 방법 및 휴대폰 싸게 사는 방법은 모바일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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