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서울에 대설주의보 발효…빙판길 조심, 예상 적설량은?
동아닷컴
입력
2015-12-03 14:35
2015년 12월 3일 14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빙판길 조심
빙판길 조심
서울에 대설주의보 발효…빙판길 조심, 예상 적설량은?
대설 (大雪) 절기를 나흘 앞둔 3일 서울에 첫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오전 7시10분 기준으로 서울과 경기도 구리·남양주·하남, 경상북도 문경·영주·봉화군 평지에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새로 쌓이는 눈이 5㎝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내일(4일)까지 예상 적설은 제주도 5~20㎝, 충청남북도와 전라북도, 전남동부내륙에 5~10㎝, 경기남부와 강원영서남부, 경남서부내륙에 3~8㎝, 경기북부·강원(3일)과 서울, 전남(동부내륙 제외), 경북내륙, 서해5도, 울릉도·독도에 1~5㎝다.
기상청은 "중부 내륙과 전라남북도 내륙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고, 내린 눈이 얼어 미끄러운 곳이 많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예보했다.
한편, 서울시는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고 긴급 제설작업에 나섰다.
서울시는 인력 9947명(본청 677명, 자치구 9270명)과 장비 1006대(제설차량 881대, 장비 225대), 자재 1464톤(염화칼슘 265톤, 소금 1134톤, 기타 65톤)를 제설 현장에 투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4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5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6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7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오세훈측 “혁신 선대위 꾸려 장동혁 2선 후퇴”… 張측 “당권 노리나”
10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6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7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2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3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4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5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6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7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오세훈측 “혁신 선대위 꾸려 장동혁 2선 후퇴”… 張측 “당권 노리나”
10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6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7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기억력 저하, 뇌만의 문제 아니다…‘장-뇌 축’ 노화 기전 발견[노화설계]
李 “충남-대전에 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야”
강원-충북대 의대 정원 현재 2배로… 해당지역서 중-고교 다 나와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