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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몸 속 독소 배출법 4가지 공개… ‘붕어운동’은 노폐물 배출에 도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13 15:13
2015년 3월 13일 15시 13분
입력
2015-03-13 15:02
2015년 3월 13일 15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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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몸 속 독소 배출법. 사진=동아일보 DB
봄맞이 몸 속 독소 배출법 4가지 공개… ‘붕어운동’은 노폐물 배출에 도움
봄맞이 몸 속 독소 배출법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황사와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며 온라인에서는 봄맞이 몸 속 독소 배출법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봄맞이 몸 속 독소 배출법을 살펴보면, 첫 번째로는 아침에 하는 스트레칭이다.
아침에 하는 스트레칭은 아침에 눈을 뜬 상태 그대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베개를 베고 누워서 두 팔과 다리를 수직으로 들고 가볍게 흔들어 주는 모관운동이 혈액순환을 왕성하게 한다고 한다.
특히 붕어가 꼬리를 흔들며 전진하는 듯 몸통을 S자로 움직이는 붕어운동은 장 연동운동을 자극해 독소와 노폐물이 잘 배출되도록 돕는다.
두 번째 봄맞이 몸 속 독소 배출법으로 차 마시기가 있다.
차는 몸에 쌓인 노폐물을 내보내는데 효과적이다. 특히 녹차 매실차 꿀 차 등이 독소 배출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밖에도 노폐물을 운반하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방법이다.
세 번째 방법은 햇볕 쬐기다. 하루 10분이라도 햇볕을 쬐며 산책을 하면 부족한 활동량을 늘이고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켜 독소 배출에 도움을 주는 방법이다.
마지막 네 번째 방법은 목욕이다. 냉탕과 온탕에 번갈아 가며 몸을 담그는 냉온욕법을 하면 혈액과 림프 순환이 활발해져 몸속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이와함께 목욕 후 잠들기 전에는 10분 동안 배를 마사지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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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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