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안전한 패스워드 만드는 원칙, "패스워드 정보 이메일로 보냈다가는…헉!"
동아경제
입력
2015-02-11 14:51
2015년 2월 11일 14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 자료 사진.
안전한 패스워드 만드는 원칙
안전한 패스워드 만드는 원칙은 무엇일까?
사이버 해킹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면서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이 어느때 보다 크게 대두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웹 유저들은 패스워드 사용시 '123456'이나 '12345' 'password' 또는 자판 순서대로 키를 누르면 되는 'qwerty' 등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최악의 패스워드 명단을 발표한 미국 컴퓨터 보안업체 스플래시데이터는 이런 식의 패스워드 조합은 쓸모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지적한 바 있다.
최근 독일 연방정부 정보 보안청은 최악의 패스워드를 피하기 위한 몇 가지 간단한 방법을 제안했다.
먼저 패스워드를 최소한 12자 이상으로 길게 만드는 것이 좋다. 암호화된 네트워크를 보호하려면 패스워드가 최소한 20자가 돼야 한다. 또 대문자와 소문자, 특수문자와 숫자를 섞어서 만드는게 좋다.
패 스워드에 이름이나 가족 생일, 흔히 사용하는 문자나 숫자의 조합, 일련번호는 피해야 하며, 쉬운 속임수는 피해야 한다. 'password'나 '123' 어느 것도 안전한 패스워드가 아니라고 본다면 'password123' 역시 안전하지 않다.
영원한 패스워드는 없는 법. 보안 유지를 위해 수개월마다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소한 6개월마다 한번씩 바꿔 주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패스워드 정보를 이메일로 보내거나 제3자와 공유해서는 안 된다. 이메일은 보안에 취약하기 때문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이휘재, 은퇴 아니었다…4년 만에 방송 복귀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프리미엄 커피 블루보틀, 中기업에 넘어간다…글로벌 매장 인수
5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6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7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8
美 전사자 6명 신원 공개…“귀국 며칠 앞둔 두 아이 엄마도 희생”
9
금메달 최가온, 靑오찬서 “4년뒤에도 이 자리에 올수있게 최선”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7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이휘재, 은퇴 아니었다…4년 만에 방송 복귀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프리미엄 커피 블루보틀, 中기업에 넘어간다…글로벌 매장 인수
5
한국 유조선 7척, 호르무즈에 갇혔다…“1척당 국내 하루 소비량”
6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7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8
美 전사자 6명 신원 공개…“귀국 며칠 앞둔 두 아이 엄마도 희생”
9
금메달 최가온, 靑오찬서 “4년뒤에도 이 자리에 올수있게 최선”
10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7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밀가루 담합 책임 통감…국민께 사과” 제분협회 이사 전원 사임
금메달 최가온, 청와대 오찬서 “제 인생서 첫 번째 대통령과 만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