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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 보니...123456, 11111, 스포츠팀 이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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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1 12:04
2015년 1월 21일 12시 04분
입력
2015-01-21 11:25
2015년 1월 21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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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 사진=동아일보DB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 보니...123456, 11111, 스포츠팀 이름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
한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업체가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를 공개했다.
이는 지난해 동안 패스워드를 포함한 계정 정보가 인터넷에 유출된 사례 300만 건을 조사한 결과에 따른 것.
그 결과 이른바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는 123456으로 나타났다.
미국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 업체 스플래시데이터는 최근 ‘2014년 최악의 패스워드 25개’ 명단을 발표했다.
해당 조사결과에 따르면 123456과 password가 2년 연속으로 각각 1,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뒤이어 12345, 12345678, qwerty, 234567890, 1234 등이 3~7위를 기록했다.
100위권 내에는 스포츠팀 이름 또는 사람 이름 등도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25위 안에는 ‘111111’(15위)등 똒같은 숫자를 반복해서 누르는 패트워드도 있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 늘 조심”,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 주의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 사진=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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