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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아이언2’ 반값 스마트폰? 소비자 ‘환호’…‘베가 팝업노트’ 얼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0 21:15
2014년 11월 20일 21시 15분
입력
2014-11-20 20:55
2014년 11월 20일 2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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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아이언2, 베가 팝업노트. 사진 = 팬택 제공
‘베가아이언2-베가 팝업노트’
팬택의 신제품 ‘베가아이언2’와 ‘베가 팝업노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LG유플러스는 19일 “베가아이언2의 출고가를 78만 3200원에서 35만 2000원으로 내린다”고 밝혔다. ‘베가아이언2’의 가격이 절반 수준으로 인하된 것. 앞서 KT 역시 ‘베가아이언2’의 출고가를 비슷한 수준으로 인하했다.
KT와 LG유플러스는 팬택은 물론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일부 단말 출고가 인하에 대해서도 제조사와 협상을 지속하겠다는 방침.
‘베가아이언2’는 전작인 ‘베가아이언’에 비해 업그레이드 됐다. 팬택은 한층 정교하게 가다듬어진 엔들리스(이음새 없는) 메탈과 더욱 세련되어진 디자인을 비롯해 배터리, 카메라, 내장형 DMB 안테나 등을 개선했다고 알렸다.
한편, SK텔레콤은 팬택 프리미엄 노트 스마트폰 ‘베가 팝업노트’를 출시한다. ‘베가 팝업노트’의 출고가는 35만 2000원. ‘베가아이언2’ 출고가 인하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베가아이언2-베가 팝업노트, 사고 싶다", "베가아이언2-베가 팝업노트, 착한 가격", "베가아이언2-베가 팝업노트, 대박 날 듯" 등의 호응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공=베가아이언2, 베가 팝업노트/팬택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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