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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즈4’ PC전용 버전, 느낌+표현 캐릭터가 살아있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02 14:12
2014년 9월 2일 14시 12분
입력
2014-09-02 14:09
2014년 9월 2일 14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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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즈4’. 사진=게임피아
‘심즈4’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 심즈 시리즈의 최신 버전인 ‘심즈4’의 PC전용 버전이 출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게임피아는 2일 EA의 ‘THE SIMS4’(이하 심즈4)를 PC전용으로 출시했으며, 오리진 공식홈페이지에서도 구입 및 다운로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심즈4’의 특징은 기존 심즈 시리즈의 ‘심’들이 유저의 명령에 따랐던 것과 달리 게임 속 캐릭터인 ‘심’이 감정을 느끼고 표현한다는 점이다. 특히 심들은 저마다 다른 성격을 지니고 있어 표출하는 감정도 제각각이다.
한편 ‘심즈3’가 포함하고 있던 공동부지와 리컬러 기능 및 심의 유아기 등은 삭제돼 유저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심즈4’는 콜렉터스 에디션과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됐으며 수많은 요청으로 DVD 버전으로 출시됐다. 한국어 자막 역시 포함돼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심즈4’ 재미있겠다”, “‘심즈4’ 해보고 싶다”, “‘심즈4’ 기대 된다”, “‘심즈4’ 캐릭터가 살아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심즈4’. 사진=게임피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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