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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보석 달팽이, 아름다운 외형… “정말 키워보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7 10:38
2014년 3월 27일 10시 38분
입력
2014-03-27 10:37
2014년 3월 27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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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라이브 사이언스닷컴
‘신종 보석 달팽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신종 보석 달팽이’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과학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생물학 연구진이 동남아시아 숲 지대에서 아름다운 외형을 지닌 신종 달팽이들을 발견했다”고 소개했다.
공개된 ‘신종 보석 달팽이’ 사진 속에는 일반 달팽이와 다른 모습의 달팽이의 모습이 색다르다.
이 달팽이는 기존 달팽이집과 달리 오렌지색과 분홍색 등이 배합된 집을 달고 다녀 마치 보석을 등에 달고 다니는 것처럼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덜란드 ‘나뚜랄리스 생물다양성 센터(Naturalis Biodiversity Center)’ 연구진은 달팽이의 껍질을 마이크로 CT 스캐너로 직접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 결과 “껍질 무늬가 불규칙 패턴과 규칙 패턴이 혼합되어 있고 이것이 오렌지 색감과 어우러져 보석 같은 신비함을 연출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신종 보석 달팽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가 본 달팽이 중에 가장 예뻐”, “집에서 키우고 싶다”, “정말 희귀하게 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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