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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대란, 터질 듯 말 듯 일촉즉발… “소란으로 끝나지 않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4 15:26
2014년 3월 4일 15시 26분
입력
2014-03-04 15:23
2014년 3월 4일 15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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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폰아레나
‘304대란’
네티즌들 사이에서 ‘304대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아이폰6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4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304대란’의 움직임이 보인다는 글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러한 ‘휴대폰 대란’이 발생하는 데에는 이동통신 3사가 영업정지를 앞두고 과한 보조금을 투입해 ‘대란’에 가까운 상황이 초래되고 있기 때문이다.
통신사 입장에서는 영업정지가 시작되면 최소 45일간 가입자를 받을 수 없기에 한 사람의 가입자라도 절실해 보인다.
그러나 아직까지 휴대폰 시장에 대한 움직임은 포착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통신3사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의 영업정지를 앞둔 상황에서 또 한 번 휴대폰 대란이 일어날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304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폰6는 언제 출시되나?”, “소란이 될 듯”, “이 또한 지나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폰6에 대한 관심도 높다. 미국의 IT전문 매체 폰아레나는 “애플이 차기 제품의 네이밍을 두고 ‘아이폰 프로’, ‘아이패드 나노’의 이름을 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새로운 아이폰6의 한 모델이 5.6인치급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그 모델의 이름을 두고 아이패블릿(iPhablet)이 될 것이라고 많은 매체들이 전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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