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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길이 106cm 모델, 암 투병 어린이 위해 상금 기부… “천사네!”
동아닷컴
입력
2014-01-13 18:35
2014년 1월 13일 18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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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다리 길이 106cm 모델’
다리 길이 106cm 모델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다리 길이 106cm 모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빼어난 각선미의 주인공은 러시아 시베리아 노보시비르스크 출신의 아나스타샤 스타라쉐프스카야이다.
18살의 예비 법조인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그는 50명의 경쟁자들을 제치고 ‘최고의 다리’로 뽑혔다고 한다.
다리 긴 모델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 모델은 다리 길이가 106cm로 최고의 다리에 선정됐다.
장래 희망이 법조인인 그는 우승 상금 일부를 암 투병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하는 등 미와 지성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리 길이 106cm 모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음도 곱네”, “정말 천사네”, “저런 사람하고 만나야 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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