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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자라는 돌 “6만년전 지진때 발생한 돌…자라는 이유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1-03 13:34
2014년 1월 3일 13시 34분
입력
2014-01-03 10:38
2014년 1월 3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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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점점 자라는 돌
점점 자라는 돌이 있을까?
루마니아의 블체아주에 있는 코스테스티 마을에는 점점 자라는 돌이 있다고 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점점 자라는 돌’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에 따르면 점점 자라는 돌은 마치 생명이 있는 것처럼 점점 모양이 바뀌거나 크기가 자라며, 이 돌의 단면을 보면 나무의 나이테처럼 무늬도 있어 놀라움을 준다.
점점 자라는 돌은 현재 박물관에 보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연구 논문도 발표된 바 있다고 한다.
또한 이 점점 자라는 돌은 6백만 년 전 대규모 지진이 있을 때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겉은 모래층으로 되어있고 중심에는 돌이 있는 독특한 구조를 하고 있다고 한다.
점점 자라는 돌 소식에 누리꾼들은 “점점 자라는 돌, 돌이 아니라 생명체네”, “점점 자라는 돌, 직접 보고 싶다”, “점점 자라는 돌, 무슨 자석도 아니고 석회암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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