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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런던 철길 위… “우리나라는 안 될까?”
동아닷컴
입력
2014-01-02 18:23
2014년 1월 2일 18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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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하늘을 가르는 자전거 길이 만들어질 계획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 사진이 공유됐다. 이는 영국의 유명 건축가 노먼 포스터가 고안한 것으로 런던의 철길 위에 세워질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공개된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은 10개의 루트를 통해 시간당 1만 2000대의 자전거가 달릴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총 219km의 구간을 20년 동안 만들 계획이며 프로젝트의 총 비용은 2억 2000만 파운드(한화 38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늘 가르는 자전거 길’을 본 네티즌들은 “상상만 해도 멋지다”, “안전장치도 확실히 해야 할 듯”, “우리나라도 하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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