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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힘이 천하장사… “잡은 사람이 대단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7 16:25
2013년 11월 27일 16시 25분
입력
2013-11-27 16:10
2013년 11월 27일 16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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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국 데일리 메일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네티즌들 사이에서 희귀 심해 가오리가 포획 소식이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몸길이 4.2m, 무게 360kg의 희귀 심해 가오리가 잡혔다고 보도했다.
이번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에 성공한 선장은 “과거에도 같은 어종을 낚은 적은 있지만 이렇게 큰 가오리를 잡은 것은 30년 바다 생활 중 처음이다”고 말했다.
이어 “희귀 심해 가오리를 포획한 후 사진만 찍고 다시 풀어줬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희귀어종인 이 가오리는 수심 300~2900m의 베링 해역 근처에 주로 서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희귀 심해 가오리 포획’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잡은 사람이 대단한거야”, “힘이 장사였겠네”,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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