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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의학
게임중독법 반대 서명 10만 명 돌파…오프라인 운동도 예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6 09:05
2013년 11월 6일 09시 05분
입력
2013-11-06 08:38
2013년 11월 6일 08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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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임중독법 제정 반대' 배너)
게임중독법 제정 반대 서명자가 10만 명을 돌파했다.
업계에 따르면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이하 K-IDEA)가 국회에서 추진 중인 게임중독법에 대해 반대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일까지 반대 서명에 10만 명이 넘게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국회는 마약, 술, 도박에 이어 게임을 4대 중독물 중 하나로 규정해 게임중독을 근절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K-IDEA측은 "넥슨, 엔씨소프트, NHN엔터테인먼트, CJ E&M 넷마블 등 90여개 회원사들과 함께 '중독법 반대' 배너를 각사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온라인 서명운동을 공동으로 벌여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11월 14~1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G-STAR) 2013' 현장에서는 일반 시민의 오프라인 서명 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게임에 대한 규제 법안으로 업계의 반발이 있었던 적은 많았지만 한 목소리로 적극적인 반대 서명 운동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넥슨은 2일부터 자사의 공식 홈페이지에 '4대 중독법 반대 서명' 배너를 공개했다. 이용자들은 배너를 통해 쉽게 K-IDEA 반대 서명 홈페이지에 들어갈 수 있다.
게임중독법 반대서명 움직임에 대해 누리꾼들은 "게임중독법 반대서명, 나도 하러 가야겠네" "게임중독법 반대서명, 게임중독법 제정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게임중독법 반대서명, 반발이 상당하네" "게임중독법 반대서명, 규모가 얼마나 커질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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