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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m 거대 산갈치 발견, 식용으로는 부적합… “대체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6 16:45
2013년 10월 16일 16시 45분
입력
2013-10-16 16:41
2013년 10월 16일 16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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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국 데일리 메일
‘6m 거대 산갈치 발견’
네티즌들 사이에서 ‘6m 거대 산갈치 발견’ 소식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지난 15일(현지시각) “해양과학자 재스민 산타나가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해안에서 길이 6m의 거대 산갈치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이 거대 산갈치는 몸길이 5.5m, 무게는 무려 180kg에 눈 지름만 3cm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양 전문가들은 “산갈치는 심해 어종으로 죽은 채 바다 표층으로 떠오르는 경우가 많아 식용으로 쓰기에는 부적절한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번에 발견된 산갈치의 생김새는 갈치와 비슷하지만 옆으로 납작하고 혹 모양의 돌기가 솟아 있는 것이 특징인 것으로 전해졌다.
‘6m 거대 산갈치 발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발견한 사람 대단하네”, “크기가 정말 어마어마해!”, “너무 징그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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