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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가 싫은 아기, 울상이 된 이유는… “귀여움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2 18:44
2013년 9월 2일 18시 44분
입력
2013-09-02 18:34
2013년 9월 2일 18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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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갈무리
‘뽀뽀가 싫은 아기’
최근 뽀뽀가 싫은 아기 표정을 담은 영상이 인기다.
이 영상은 인터넷상에 ‘면도를 해야 하는 이유, 뽀뽀가 싫은 아기’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퍼지며 화제가 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빠로 보이는 한 남성이 아기를 안고 볼에 뽀뽀를 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아기가 좋아 어쩔줄 몰라하는 남성의 모습과는 달리 아기는 금방이라도 울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는 아빠로 보이는 남성의 까칠한 수염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뽀뽀가 싫은 아기’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뽀뽀가 하기 싫었나봐”, “아빠 면도 좀 해 주세요”, “뽀뽀가 싫은 아기 표정 너무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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