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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우물’ 다이빙, 영상으로 보니… “대박이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8 16:11
2013년 7월 18일 16시 11분
입력
2013-07-18 16:09
2013년 7월 18일 16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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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최근 ‘야곱의 우물’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미국 텍사스힐 카운티에 있는 관광지로 텍사스에서 가장 긴 수중 동굴 중 하나인 ‘야곱의 우물’ 사진이 인터넷상에 올라오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아이 두 명이 깊이를 알 수 없는 수중 동굴로 뛰어드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끝을 알 수 없는 까마득한 검은 동굴 속으로 천진난만하게 뛰어드는 꼬마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그러자 이에 큰 관심을 보인 네티즌들은 ‘야곱의 우물’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고, 그 중 야곱의 우물로 다이빙하는 남성의 영상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빠른 속도로 뛰어와 묘기를 부리며 ‘야곱의 우물’로 다이빙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 것.
한편 아이들이 ‘야곱의 우물’로 뛰어드는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사진은 각도 때문에 공포를 주는 것이지 사진 속의 아이들은 진짜로 위험한 것은 아니다”고 전해 보는 이들을 안심시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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