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경리, 섹시 닌자 코스프레… “숨이 막혀!”
동아닷컴
입력
2013-07-16 14:49
2013년 7월 16일 14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리의 섹시 닌자 코스프레 사진이 화제다.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는 스마트폰 게임 ‘다함께 칼칼칼’의 홍보 모델로 섹시 닌자 의상을 하고 찍은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전 게임 ‘스트리트파이터’의 여성 캐릭터였던 춘리 의상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 경리의 가슴은 그대로 노출돼 부각됐고 허벅지도 고스란히 표출됐다.
‘경리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 섹시!”, “경리의 풍만한 몸매 대박이다”, “사진을 보고 있으니 숨이 막힌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북한산성에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은 이유는? 지하철타고 가는 K등산의 매력 [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李 “반도체 육성-금융 정상화… 올 2% 성장 예상”
[사설]내란 재판 13일 구형… 시종 궤변과 남 탓, 법 기술로 일관한 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