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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샴푸 광고 2탄, “누가 당장 내 머리 좀 감겨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6 15:10
2013년 6월 26일 15시 10분
입력
2013-06-26 15:03
2013년 6월 26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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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무서운 샴푸 광고’
무서운 샴푸 광고 게시물이 인터넷상에서 연일 화제다.
새롭게 올라온 ‘무서운 샴푸 광고’ 게시물에는 한 남자와 여자가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등장하고 있어 무서움을 자아낸다.
사진 속 남자의 머리 둘레에는 수많은 벌들이 붙어있으며 여자의 머리에도 엄청 많은 개미들이 붙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제품은 가려운 두피를 해결하기 위한 중국의 샴푸 광고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벌레들이 머리를 뒤덮을 정도로 가려움을 호소하는 사람의 심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무서운 샴푸 광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보기만 해도 머리 감고 싶네”, “무서운 건 둘째 치고 너무 징그럽다”, “중국 샴푸 광고라니 신선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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