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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치킨, “배달도 1초 만에 가능한가요?” 웃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0 09:22
2013년 4월 20일 09시 22분
입력
2013-04-20 09:10
2013년 4월 20일 0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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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1초 치킨’
‘1초 치킨’ 게시물이 인터넷상에서 또다시 화제다.
최근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초 치킨’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는 지난해 8월 ‘치킨집 사장의 의지’라는 제목으로 한차례 주목을 받았던 사진.
공개된 사진 속에는 ‘1초 안에 치킨을 튀기겠습니다. 그것은 의지의 차이’라는 문구가 치킨집 입구 앞에 붙여져 있다.
이 문구는 지난해 티아라 사태와 런던올림픽 펜싱 오심 판정을 절묘하게 섞어 비꼰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1초 치킨’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배달도 1초 만에 가능한가요?”, “귀엽네”, “이제 지겹다. 오버는 그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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