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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사러 간 내 모습, “역시 모건 프리먼의 명품연기?”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8 19:20
2013년 2월 8일 19시 20분
입력
2013-02-08 16:54
2013년 2월 8일 16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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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햄버거 사러 간 내 모습’
최근 인터넷상에 올라온 ‘햄버거 사러 간 내 모습’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이 게시물은 영화 ‘다크나이트’의 한 장면과 햄버거 가게의 메뉴판을 담은 사진을 절묘하게 합친 이미지로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블로그 등으로 퍼지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배우 모건 프리먼의 고민하는 듯 이쪽저쪽을 둘러보는 모습과 다양한 메뉴가 적힌 햄버거 가게의 메뉴판이 마치 모건 프리먼이 햄버거를 고르는 과정에서 고민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줘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것.
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패스트푸드점에 들어가면 메뉴를 고르기 위해 하는 행동으로 공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햄버거 사러 간 내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햄버거 사러 간 내 모습, 폭풍공감!”, “나만 이러는 게 아니었어”, “모건 프리먼의 명품 연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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