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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날개구리 발견 “나무사이를 날아서 이동”…어떻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1-17 17:22
2013년 1월 17일 17시 22분
입력
2013-01-17 17:13
2013년 1월 17일 17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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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날개구리 발견이 전해져 화제다.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 뉴스는 15일(현지시간) “호주 과학자들이 지난 2009년 베트남 남부 대도시 인근 숲에서 대형 녹색 개구리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몸길이 9cm 정도인 개구리는 신종 대형 날개구리로 판명됐다.
발견된 신종 날개구리의 특징은 네 다리의 물갈퀴를 이용해 마취 날다람쥐처럼 나무에서 나무로 날아서 이동한다.
발견자 롤리는 그 날개구리의 이름을 자신을 계속 응원해준 모친 헬렌 롤리의 이름을 따서 ‘헬렌 날개구리(Helen ‘s flying frog)로 지었다.
지금까지 발견된 날개구리는 약 80여 종으로 이 중에서도 이 신종 날개구리는 “꽤 잘 나는 부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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