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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별 밥공기 크기, 놀라운 변화! “반찬이 늘었을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6 11:20
2012년 12월 26일 11시 20분
입력
2012-12-26 11:15
2012년 12월 26일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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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연대별 밥공기 크기’
연대별로 밥공기 크기를 비교해 놓은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최근 ‘연대별 밥공기 크기’라는 제목으로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공개된 게시물에 담긴 이미지에는 1940년대부터 사용해온 밥공기들부터 2013년 예상되는 밥공기까지 총 7가지의 밥공기가 나열돼 있고 아래에 용량이 표기돼 있다.
이를 살펴보면 1940년대 밥공기 용량 680mL부터 시작한 밥공기 용량이 시간이 흐를수록 줄여 2013년에는 약 190mL가 예상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용량이 70년 동안 거의 3분의 1수준으로 줄어든 것.
‘연대별 밥공기 크기’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연대별 밥공기 크기, 차이가 확연하네”, “옛날엔 정말 밥을 많이 먹었구나”, “하지만 반찬이 적었을 것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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