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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의학
못 지우는 프로그램, “문과생들은 진짜 못 지울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3 15:02
2012년 12월 3일 15시 02분
입력
2012-12-03 14:57
2012년 12월 3일 14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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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못 지우는 프로그램’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못 지우는 프로그램’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컴퓨터 프로그램 제거 중인 화면을 캡처한 이미지를 두 장 이어붙인 것으로 난감한 상황이 담겨 있다.
‘못 지우는 프로그램’이라는 제목이 붙여진 것은 이런 상황 때문.
첫 번째 이미지에는 한 이용자가 프로그램을 제거하려고 하자 ‘64+98’의 정답을 입력하라는 상황이 담겨 있다. 이는 누구나 풀 수 있는 문제로 ‘162’를 입력하면 프로그램을 지울 수 있다.
그런데 다음 사진에서는 단순 연산이 아닌 복잡한 미적분 문제가 제시돼 난감한 상황이 연출된 것.
‘못 지우는 프로그램’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못 지우는 프로그램, 지우는 사람 있긴 있을 듯”, “문과생들은 진짜 못 지우는 프로그램이네요”, “누가 이런 걸 만든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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