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택배 아저씨 투정, 투정부리지만 밉지 않아,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1 11:45
2012년 9월 21일 11시 45분
입력
2012-09-21 11:43
2012년 9월 21일 11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택배 아저씨 투정’
한 네티즌이 택배 기사와 나눈 대화를 공개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 대화를 캡처한 이미지는 최근 ‘택배 아저씨 투정’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퍼졌다.
사무적인 말투로 용건만 간단히 하는 일반적인 택배 기사와는 달리 친구와 이야기하듯 친근한 말투로 대화를 이어가는 택배 기사의 메시지가 눈길을 끈다.
택배 기사의 우는 모습을 형상화하는 이모티콘 사용이 친근함을 더하기도 한다.
특히 대화 내용의 대부분이 “미치겠어요”, “찾기 힘들어요”, “바람 때문에 날아갈 것 같아요”, “무겁단 말이에요” 등 투정을 부리는 내용이라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것.
‘택배 아저씨 투정’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택배 아저씨 투정 너무 귀여운 거 아니에요?”, “택배 기사가 어린 친구인 듯”, “투정부리지만 밉지 않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8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9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10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8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9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10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합당제안, 사전 공유 못해 송구…사과할 각오로 한 것”
교사 폭행-성희롱 학생, 곧바로 출석 정지
폐암 98% 흡연이 원인이라는데… 법원은 인정하지 않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