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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버카 vs 더 배트, 영화에 화려함 더해 보는 재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31 18:47
2012년 7월 31일 18시 47분
입력
2012-07-31 18:14
2012년 7월 31일 18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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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토탈 리콜’ 스틸컷
영화 속에 등장하는 멋진 차들은 영화를 더욱 화려하게 장식해준다.
최근 개봉해 흥행하고 있는 영화 ‘다크나이트 라이즈’ 배트맨의 더 배트와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토탈 리콜’에 등장하는 호버카가 그 주인공 중 하나다.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블로그 등에는 벌써 ‘호버카 vs 더 배트’라는 제목으로 이 두 차를 비교하는 글이 올라오고 있다.
먼저 더 배트는 차라기보다는 비행기에 가깝다. 영화 속 배경인 고담시의 고층 빌딩 사이를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더 배트는 총 길이 9미터, 넓이 5미터에 달하며 하부의 프로펠러로 바람을 일으키며 비행한다.
또한 각종 무기와 엔진의 소음 없이 몰래 공중을 날 수 있는 ‘스텔스 기능’까지 탑재하고 있어 주인인 배트맨의 능력을 극대화해준다.
호버카는 영화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차는 크라이슬러 300C 모델을 개조해 제작된 실제 모형으로 빠른 스피드를 유지하면서도 상하좌우 이동이 용이하며 최첨단 기능들이 장착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바람 저항을 최소화하는 잘 빠진 외형과 빠른 스피드로 최고의 추격 장면에 사실감을 부여해준다.
‘호버카 vs 더 배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호버카보단 더 배트지!”, “근데 더 배트는 현실성이 없어”,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봤는데 토탈 리콜도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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