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사투리 서울말 만났을 때, “오해 생길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0 16:45
2012년 7월 20일 16시 45분
입력
2012-07-20 16:40
2012년 7월 20일 16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사투리 서울말 만났을 때’
사투리 사용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오해의 상황을 담은 이미지 한 장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사투리 서울말 만났을 때’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게시물에는 친구로 보이는 두 사람의 대화 내용이 담겨있다.
스마트폰 화면을 캡처한 이 이미지 속 대화에서 서울 사람은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 사진을 보여주며 “우리 멍멍이 귀엽지?”라고 묻는다.
그런데 돌아온 답장은 “새끼가”였다. 이에 서울 사람은 “뭐랬냐 우리 헤라한테”라면서 발끈한다.
사실 이는 경상도 사람이 “새끼가”라고 말한 것은 경상도 사투리의 의문형 어미 ‘가’를 써서 “새끼인가?”라고 물어본 것.
하지만 서울사람이 이를 욕으로 인식하자 경상도 사람은 “새끼냐고”라고 해명하듯 다시 묻는다.
‘사투리 서울만 만났을 때’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가끔 이렇게 사투리 때문에 의사소통이 잘 안 되는 경우들이 있다”, “못 알아들을 정도는 아니었던 거 같은데”, “사투리 서울말 만났을 때 이건 좀 오버 아닌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금리인하 행진 스톱… 작년 7월 이후 첫 동결
年매출 330조 기록 쓴 삼성… “반도체 투톱 올 영업익 300조 될듯”
암표 팔면 과징금 50배… 수익은 전부 몰수-추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