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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숨겨진 괴력, “공이 그리도 좋은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1 13:35
2012년 5월 21일 13시 35분
입력
2012-05-21 13:34
2012년 5월 21일 1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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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강아지의 숨겨진 괴력’
강아지의 숨겨진 괴력(?)을 엿볼 수 있는 사진 한 장이 네티즌들의 웃음보를 자극하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강아지의 숨겨진 괴력’이라는 제목의 사진에는 공에 대한 강한 집착을 보이는 강아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철창 안에 있는 강아지가 주인이 들고 있는 공을 물기 위해 철창 사이로 얼굴을 집어넣으며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사진에 포착돼 있다.
특히 좁은 철창 틈이 벌어져 있어 정말 강아지의 숨겨진 괴력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데다가 이에 강아지의 얼굴이 일그러져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사실 이 철창은 고무로 만들어진 것이다.
‘강아지의 숨겨진 괴력’을 본 네티즌들은 “저거 진짜 철창은 아니겠지?”, “강아지가 공에 대한 집념이 대단하네, 강아지의 숨겨진 괴력 발휘되는 듯”, “강아지 표정이 너무 귀엽다” 등의 댓글을 달며 즐거워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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