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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원하는 대학선배, “진짜 꿈만 꾼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4 13:41
2012년 4월 14일 13시 41분
입력
2012-04-14 13:38
2012년 4월 14일 13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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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원하는 대학선배(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여자들이 원하는 대학선배는?”
누구나 대학을 들어가기 전 ‘캠퍼스의 낭만’, ‘남자 선배에 대한 로망’ 등이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이에 대한 좋은 예를 들어놓은 ‘여자들이 원하는 대학선배’라는 게시물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공개된 게시물은 평소 많은 여성들이 꿈꾸는 남자선배의 이미지와 비슷한 연예인을 나열해 놓은 모습.
게시물에 따르면 ‘놀면서도 과수석’하는 유아인, ‘동아리방 훈남’ 이제훈, 과제 도와주는 송중기, 드라이브 시켜주는 박유천 등의 훈훈한 선배 이미지를 갖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남자 후배들도 잘 따르는 훈남 조교 주상욱, 사회 생활 요령 알려주는 신하균, 기타 가르쳐주는 동아리 리드보컬 정용화 등 ‘싱크로율 100%’의 이미지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여자들이 원하는 대학선배 이미지랑 딱이다!”, “여자들이 원하는 대학선배… 진짜 평생 학교만 다니고 싶다”, “여자들이 원하는 대학선배랑 현실을 다르다. 진짜 꿈만 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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