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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먹지마, 세 동물들의 표정 압권! “귀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5 15:49
2012년 3월 15일 15시 49분
입력
2012-03-15 10:08
2012년 3월 15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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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먹지마’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조선시대 사진 가지고 뭐하는 거지?”
애완동물들의 귀여운 표정을 포착한 사진들은 종종 재미있는 제목이 붙여져 인기를 끌곤 한다. ‘우리엄마먹지마’라는 제목의 사진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오래전부터 사진을 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아주 한 세대를 우려먹냐”며 지적을 하기도 한다.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우리엄마먹지마’라는 사진 속엔 새끼고양이와 어미로 보이는 고양이, 그리고 이 고양이의 머리를 물고 있는 강아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상황도 상황이지만 이 사진 속 동물들의 표정이 압권이다. 강아지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고양이의 머리를 물고 있고, 고양이는 복수를 다짐하고 있는 듯한 표정과 격분해 책상을 내리치는 듯한 포즈를 하고 있는 등 마치 사람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특히 옆에서 바라보고 있는 새끼고양이가 눈을 동그랗게 끄고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우리엄마먹지마’ 사진을 처음 접한 네티즌들은 “고양이의 표정이 ‘우리엄마먹지마! 이 강아지야!’ 하고 따지는 것 같다”, “정말 순간 포착을 잘했다”, “동물들 표정들 정말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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