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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의학
몰래 컴퓨터 할 때 공감, “내 컴퓨터 소리만큼은 트랜스포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20 14:36
2012년 2월 20일 14시 36분
입력
2012-02-20 14:04
2012년 2월 20일 14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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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게시판
누구나 몰래 컴퓨터 할 때 한 번쯤 겪어봤을만한 일을 재치있게 표현한 이미지가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어내고 있다.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 ‘몰래 컴퓨터 할 때 공감’이라는 제목의 이미지가 올라오며 빠르게 퍼지고 있다.
공개된 ‘몰래컴퓨터 할 때 공감’이라는 이미지는 일반적으로 컴퓨터를 사용하는 오후 3시에 느끼는 컴퓨터의 소음과 몰래 컴퓨터를 하는 새벽 3시에 느끼는 체감 소음을 다양한 사물들로 표현해 놓은 것.
특히 비유해 놓은 사물들이 적절해 네티즌들의 공감을 사며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새벽 3시에는 컴퓨터 부팅되는 소리는 비행기가 이륙하는 소리로, 키보드 치는 소리는 드릴소리로, 마우스 클릭하는 소리는 권총 쏘는 소리로 표현해 놓았다.
또한 방문 여는 소리는 차고 여는 소리로, 수돗물 소리는 폭포 소리로 표현해놔 재미를 더 했다.
네티즌들은 “지금 몰래 컴퓨터 하고 있는데 완전 공감100% 입니다”, “몰래 컴퓨터 할 때 공감.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컴퓨터 끄면 정말 고요해 짐” 등으로 공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정준화 기자 @joonam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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