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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고질병 두통.불면증, 신단수한의원에서 자연 치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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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3 10:40
2012년 5월 23일 10시 40분
입력
2012-02-08 09:22
2012년 2월 8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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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불면, 아토피, 천식 등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질병들이다. 인류는 근대화로 접어들면서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빠르게 변화와 발전을 해왔다. 따라서 인류의 대부분이 자연과 동떨어진 첨단문명 속에 살고 있으며, 예상치 못한 질병에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앞서 말한 질병들은 모두 인간의 면역력과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한의학에서는 양의학과는 접근법을 달리해 인체의 기를 다스려 면역력을 높이는 체질의학으로서 신체의 균형을 잡아준다. 따라서 양의학적으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증상의 치료를 위해 한방병원을 찾는 이가 늘고 있다.
자연치유력을 회복하기 위한 여러 가지 육체적ㆍ정신적인 치유법과 전통적인 한의학적 요법들을 조화시켜 현대인의 질병 치료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홍지선(관악구 신림동 신단수한의원) 원장에게 현대인들의 일반적인 질병인 두통과 불면증에 대한 도움말을 구해본다.
건강의 제 1조건, 숙면 ! 신단수 한의원만의 자가 치유로…
현대인은 간단하게 약물 복용으로서 불면증에 대처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약이 가진 내성 때문에 생체리듬이 장기적인 약물 복용에 의하여 조절이 되며, 나중에는 약을 복용하지 않게 되면 몸이 스스로 호르몬 분비라든가 수면시간 조절능력 등을 상실하게 된다.
또한 약물복용으로써 잠을 이루게 되면 렘 수면시간이 짧아지거나 깊은 수면이 줄어드는 부작용이 있다. 이로 인해 양적으로는 충분한 수면을 취한 것 같지만 질적으로는 정신과 육체가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태로 하루를 시작하게 되므로 항상 정신이 맑지 못한 상태에서 생활하게 되는 것이다.
신단수 한의원에서는 환자 개인의 개별적인 상태에 맞춤 치료를 하여 각 장부의 균형을 잡게 해주고 가장 자연스러운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따라서 일정한 치료 후에는 스스로 몸과 마음을 조절하고 관리할 수 있는 자연치유력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된다. 이에 홍지선 원장은 “불면증은 한 가지 원인에 의하여 발생하는 증상이 아니며 연관된 장부의 기능을 파악하고 개선하여 궁극적으로 건강한 몸을 되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홍지선 박사가 말하는 유형별 두통 치료법!
홍지선 박사는 두통을 머리에만 국한시키지 않고 몸 전체의 경락과 연관 지어 살피어, 원인과 증상에 따라 미세하게 분류하여 치료한다. 한의학적으로 접근한 두통의 증상에 대해 살펴보자.
풍한두통, 일반적인 감기로 인한 두통으로 찬바람을 조금만 쐬면 두통이 생기고, 오한이 나며 온몸이 뻐근하며 아프다. 습열두통, 가슴이 답답하며, 머리가 맑지 않고, 얼굴과 머리가 푸석푸석하며 붓고, 누르면 아프고 피곤한 증상이 있는 두통이다. 궐역두통, 감기 등의 차가운 기운이 머리에 침범하여 생기는 두통 치통과 눈이 아픈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담궐두통, 소화기가 부담을 받아 음식을 다 소화시키지 못하여 생긴 찌꺼기(담음)로 인한 두통으로 증상은 뇌종양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심한 고통을 호소한다.
기궐두통, 몸이 허약하거나, 수술 및 출산 후 원기 부족, 큰 병을 앓은 후에 생기는 두통으로 귀에서 소리가 나며, 눈이 맑지 않고, 수면 장애와 양 태양혈(관자놀이)에 통증이 나타난다. 열궐두통, 오랜시간 누적된 과로나 음주, 부적절한 식습관, 스트레스 등으로 발생하며 체내에서 과하게 발생한 열이 단전으로 내려가지 못하고, 가슴이나 머리로 올라 발생하는 두통이다. 정두통, 풍사나 음주, 과로, 잦은 부부관계로 인한 두통으로 증상은 눈이 쏟아지는 것 같고 목덜미가 빠지는 것 같은 두통이다. 어혈두통, 두부에 손상을 입었을 때 머리가 어지럽고 두통의 증상은 침으로 쿡쿡 쑤시는 것 같이 아프며, 야간에 통증이 더 심하고 대변이 딱딱하며 검은 색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신단수 한의원만의 체질에 따른 두통 치료법 !
운기침
특정부위의 혈에 자침을 한 뒤에 의사와 환자가 치료부위에 집중함으로써 더욱더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여 주게 된다.
약물치료 및 침치료
기를 다스리고 혈의 생성과 순행을 도와주는 효과로, 몸의 순행을 막고 있는 것들을 풀어주고 뚫어준다. 가슴을 풀어주고, 머리의 열을 내려주는 처방을 쓰게 된다.
힐링요법
혈과 경락을 자극하고 기를 유통시켜서, 막혀있는 에너지의 통로를 열어 상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조절하여 주는 것을 말한다.
환경이 끊임없이 변한다 해도, 인간은 그에 상응하는 적응력을 가졌다. 때문에 면역력의 차이가 곧 건강의 지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홍지선 원장은 “인간의 자연치유력을 회복시키고 스스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며 “면역력 회복과 쾌식, 쾌면, 쾌변이 건강의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홍지선 원장은 얼마 전 (사)한국전문기자협회에서 주최한 제2회 한국전문인대상 한의건강 부문에서 두통과 불면증에 대한 연구 업적과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하였다.
■ 도움말 : 신단수 한의원 홍지선 원장
인터뷰: 금솔커뮤니케이션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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