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직장인 활력소 Best 5, 공감 100%… “완전 내 얘기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16 15:20
2012년 1월 16일 15시 20분
입력
2012-01-16 10:26
2012년 1월 16일 1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직장인 활력소 Best5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누가 만든거지? 심하게 공감가네”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지난해 2월 올라온 ‘직장인 활력소 베스트5’ 게시물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뒤늦게 관심을 얻고 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이 찌든 직장인들의 활력소는 1위는 무엇일까?
바로 1위는 누구라도 공감할 월급날이다. 하지만 이 월급날에도 ‘카드값에 절어사는 사람에게는 우울할 수도 있다’는 조건이 덧붙여져 있다.
또한 2위는 점심시간, 퇴근시간이다. 이때는 ‘어떤 말에도 뒤돌아보지 말고 그냥 튀어 나가는 것이다’고 설명이 써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3위는 바로 메신저로 수다떨기. 이어 직장 상사에게 들키지 않기위해 ‘투명도 조절은 필수’라는 설명에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4위는 담배타임, 커피타임 등의 휴식 시간이며 5위는 바로 로또다.
게시물을 본 직장인들은 “100% 공감이 간다”, “누가 만들었지? 완전 내 얘기잖아?”, “월급날은 도대체 언제 오는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한 네티즌은 “금요일이 왜 없지? 금요일은 차가 막혀도 즐겁다”고 말했고, 또 다른 한 네티즌은 “토요일날 개그콘서트 재방송 재밌더라, 일요일날 개콘 보는 기분이랑 다르다”고 말해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giyomi_hyeshon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3주째 둔화…과천은 88주만에 하락 전환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코스피, 하루새 또 최고치…2.3% 급등해 5,800선 첫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