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삼성전자, '언리얼 토너먼트', '임진록 2' 게임대회 열어

입력 2001-01-11 18:08수정 2009-09-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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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부사장 윤종용)는 1인칭 액션게임 '언리얼 토너먼트'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임진록 2'의 최강전을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웹스테이션에서 개최한다.

'삼성전자'의 게임사업그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대회를 통해 선발된 개인 참가자들과 길드/클랜의 대표 선수, 윤도민, 송병석, 국기봉 등의 프로게임팀 소속 게이머들이 참가한다.

개인 참가자와 길드/클랜 오프라인 예선은 1월 12일 메가웹스테이션에서 펼쳐지며 여기서 선발된 8강 진출자들이 13일에 열리는 본선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특히 프로게이머들은 예선전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본선대회는 같은 장소인 메가웹스테이션에서 최종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또한 결승대회의 8강부터는 온게임넷을 통해 1월말부터 중계방송된다.

이번 대회의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싱크마스터 모니터', '매직스테이션 컴퓨터', '넥스카 디지털카메라', 'MP3 플레이어' 등이 부상으로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싱크마스터(www.syncmaster.co.kr), 게임투유(www.game2you.co.kr), HQ팀(www.hqteam.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박광수<동아닷컴 기자> thinkpar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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