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해외동포 상대 인터넷 법률상담 서비스

  • 입력 1998년 5월 25일 19시 28분


법무부는 해외동포들이 간편하게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오는6월부터 인터넷을 통한 법률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법무부는 이를위해 인터넷 주소(oila96@nuri.net)와 팩스 전화번호(82-2-503-0488)를 소개하는 스티커를 제작, 해외 동포들의 출입이 빈번한 국내공항과 항만등에 부착하는 한편 해외공관과 교민단체에 배포키로 했다.

한편 법무부는 지난해 8월부터 팩스를 통한 법률상담 서비스를 실시, 지난 15일까지 1백11건을 접수해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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