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노래마을]40세 주부 이승희씨 가수 데뷔

입력 1999-01-06 19:41업데이트 2009-09-24 14:55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중학생 남매를 둔 마흔살의 주부 이승희가 앨범을 내고 가수로 데뷔해 화제. 이 앨범에는 ‘I.M.F(I´m Fighting)’과 ‘사랑의 보따리’ ‘아버지’ 등 11곡이 수록돼 있다. 그는 숙명여대 교육학과와 이화여대대학원 교육심리학과를 거쳤으며 91년부터 작곡 공부를 시작해 8년간의 작업끝에 자신이 작사 작곡 노래까지 담당한 음반을 내놓았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많이 본 뉴스
최신기사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