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前야구 국대 조용훈, 라방중 옥상서 추락사…시청자가 신고
국가대표 출신의 전직 야구선수 조용훈 씨(37)가 아파트 17일 옥상에서 추락해 숨졌다.이날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오후 6시 24분 경기 부천시 원미구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조 씨가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숨진 조 씨를 확인하고 시신을 경찰에…
-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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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의 전직 야구선수 조용훈 씨(37)가 아파트 17일 옥상에서 추락해 숨졌다.이날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오후 6시 24분 경기 부천시 원미구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조 씨가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숨진 조 씨를 확인하고 시신을 경찰에…

경기도 부천 상동의 한 오피스텔 고층에서 남녀가 추락했다.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17일 오후 7시 52분경 각각 40대와 50대로 추정되는 남녀가 이 오피스텔 고층에서 추락했다.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다른 1명은 머리 등을 크게 다치는 등 중태에 빠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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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성근 씨와 김규리 씨, 방송인 김미화 씨 등 36명의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작성한 ‘블랙리스트’에 올라 정신적·물질적 손해를 입었다며 국가와 이 전 대통령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2심에서도 승소했다.앞서 1심에서는 이 전 대통령과 원 전 국…

NCT 출신 문태일이 외국인 여성 성폭행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자수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캄보디아에서 ‘로맨스 스캠’ 범죄를 저질러 수배된 50대 한국인 남성이 현지에서 병원 치료를 받다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7일 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캄보디아에 불법체류하던 50대 한국인 A 씨가 지난 6월 18일 현지 병원에서 사망했다. 사인은 심장질환이다.외교부 당국자는 …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일용직 노동자 퇴직금 미지급 사건의 무혐의 처분 과정에서 검찰 지휘부의 부당한 개입이 있었다고 문지석 부장검사가 폭로한 가운데, 수사 외압 당사자로 지목된 엄희준 광주고검 검사는 “제가 주임검사 의견을 무시한 채 일방적이고 강압적으로 무혐의 지시를 한 사실은…

배우 박보영이 지난해 W Korea 자선행사에서 스타킹을 착용하지 않아 포토월에 서지 못한 사실이 알려졌다. 행사 진정성 논란도 재점화됐다.

법무부는 캄보디아로 출국하는 국민을 상대로 취업사기 등 위험을 안내하는 조치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출국심사 과정이나 항공기 탑승 게이트 등에서 실시한다.법무부에 따르면 캄보디아로 출국하는 국민이 자동출국심사대를 통과할 경우, 모니터 화면에 안내 문구나 영상이 표출된다.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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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치료 과정을 담은 에세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를 쓴 백세희 작가(사진)가 사망했다. 향년 35세.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16일 경기 고양시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에서 백 작가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심장, 폐, 간, 양쪽 신장을 기증해 5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났다고 17일…

경남 진주남강유등축제에서 ‘바가지’ 논란을 일으킨 푸드트럭이 결국 행사장에서 퇴출당했다.16일 진주시는 적은 양의 닭강정을 1만원에 판매해 비판을 산 푸드트럭 업체를 축제장에서 퇴출했다고 밝혔다.최근 소셜미디어(SNS)와 온라인커뮤니티 등에서는 진주남강유등축제장의 한 푸드트럭에서 샀다…

캄보디아 현지 범죄 조직에 돈을 받고 통장을 빌려준 50대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다.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사기방조 등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A 씨는 15일 스스로 경찰서를 찾아 “최근 세 차례 캄보디아에 다녀왔고, 범죄 조직에게 통장을 빌려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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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인고등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을 나흘 연속 게시한 협박범이 “나 절대 못잡는다”며 경찰을 조롱하는 글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17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119 안전신고센터 홈페이지에는 “대인고 폭파사건 작성자다. 4일 동안 XXX(‘헛수고’를 지칭하는 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