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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플러스/화보] ‘애정남’ 최효정, 알고보니…
동아일보
입력
2011-09-02 10:06
2011년 9월 2일 1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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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개그콘서트-애정남’(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의 줄임말)으로 화제가 된 개그맨 최효종. 김미옥 기자 salt@donga.com
KBS2 ‘개그콘서트-애정남’(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의 줄임말)으로 화제가 된 개그맨 최효종. 김미옥 기자 salt@donga.com
KBS2 ‘개그콘서트-애정남’(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의 줄임말)으로 화제가 된 개그맨 최효종. 김미옥 기자 salt@donga.com
KBS2 ‘개그콘서트-애정남’(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의 줄임말)으로 화제가 된 개그맨 최효종. 김미옥 기자 salt@donga.com
KBS2 ‘개그콘서트-애정남’(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의 줄임말)으로 화제가 된 개그맨 최효종. 김미옥 기자 salt@donga.com
KBS2 ‘개그콘서트-애정남’(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의 줄임말)으로 화제가 된 개그맨 최효종. 김미옥 기자 salt@donga.com
KBS2 ‘개그콘서트-애정남’(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의 줄임말)으로 화제가 된 개그맨 최효종. 김미옥 기자 salt@donga.com
KBS2 ‘개그콘서트-애정남’(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의 줄임말)으로 화제가 된 개그맨 최효종. 김미옥 기자 salt@donga.com
KBS2 ‘개그콘서트-애정남’(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의 줄임말)으로 화제가 된 개그맨 최효종. 김미옥 기자 salt@donga.com
KBS2 ‘개그콘서트-애정남’(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의 줄임말)으로 화제가 된 개그맨 최효종. 김미옥 기자 salt@donga.com
개그맨 최효종이 최근 선보인 KBS2 개그콘서트 새 코너 ‘애정남’은 단 1회 만에 개콘 간판 코너로 자리 잡았다. 김미옥 기자 salt@donga.com
최효종이 말끝마다 “~잉”이 붙는 독특한 말투도 중독성이 있다. 그는 어설프게 흉내 낸 전라도 사투리인데, 웃음 포인트가 됐다고 말했다. 김미옥 기자 sal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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